2018.01.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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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설경 위로 펼쳐지는 겨울왕국...태백산 눈축제 개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제25회 태백산 눈축제가 19일 막이 올랐다. 내달 11일까지 24일간 펼쳐지는 태백산 눈축제는 태백산 국립공원과 황지연못, 태백문화광장, 365 세이프타운 등에서 열린다. 축제장에는 싸이·킹콩 등 56개의 대형 눈 조각이 눈을 즐겁게 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눈썰매와 얼음 미끄럼틀, 이글루 카페 등에서 겨울놀이를 즐길 수 있다. 당신서 회사 동료들과 방문한 박혜숙(51)씨는 “당진서 기차를 타고 천안 가서 다시 버스로 태백을 왔다”며 “어렵게 온 만큼 설경을 기대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한편으론 어렸을 때 시골서 살던 느낌이라 색다르게 다가왔다”고 말했다. 밀양에서 온 김민진(13) 양은 “방학이라 부모님과 함께 왔다. 밀양에는 눈이 안 내려 6년 만에 처음으로 눈을 봤다”며 “눈조각이 멋있고 신기하다. 눈 많이 올 때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태백시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에 마련된 대형 눈 조각 전시장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축제장에는 다양한 먹거리촌도 마련돼 있다. 야외에서 즐기는 양념돼지 바비큐와 10m 대형 화덕에서 구워 먹는 고구마·감자, 추억의 연탄불 먹거리, 태백 한우, 물 닭갈비, 산채비빔밥 등

[글로벌 트렌드] 쪼그라드는 세계 라면 시장...한국 라면 위치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라면 소비가 감소하고 있다. 18일 세계 인스턴트 라면협회(WINA)에 따르면 2016년 세계 라면 소비량은 975억 개로 2012년 1018억 개에 비해 4.2% 감소했다. 2012년에 비해 2013년 1018억개에서 1060억 개로 4.1% 증가했으나 이후 소비량이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다. 세계 1위 라면 소비국인 중국의 경우 건강한 웰빙 식품을 선호하고 배달 어플의 확산으로 배달 음식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라면 소비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라면 주요 소비국인 미국과 일본 등의 세계 각국에서 '저염'이 식품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고 나트륨 음식으로 여겨지는 라면의 소비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같은 감소추세에도 국내 라면 수출 규모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6년 라면 수출액은 2억 9037만 달러로 2012년 2억 623만 달러에 비해 140.8% 증가했다. ◇ 중국, 해외라면 선호...농심 '신라면' 쫄깃한 면발.얼큰한 국물로 인기미국, 한국.일본 라면이 시장 주도...농심, 4692개 월마트 매장 신라면 입점대만, 한국산 라면 수입액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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