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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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레이더] ‘유통 건조농산물’ 잔류농약·방사능 안전성 조사 외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인천시, 유통 건조농산물 안전성 조사 결과 발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사계절 섭취가 가능하고 맛, 건강느낌, 편의성을 모두 갖추고 있어 최근 소비가 증가되고 있는 ‘유통 건조농산물’을 대상으로 지난달 말까지 안전성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대상은 최근 소매시장에서 건강식 선호 경향에 따라 새롭게 나타난 식품유형인 원물간식(식품첨가물 없이 원물을 건조, 동결 등의 단순 제조공정을 통해 그대로 먹을 수 있는 것)과 조리 직전의 상태로 유통되는 농산물 중간재 형태(건조, 가열, 절단, 절삭, 탈각)이다. 채소류, 과일류 등 112건의 농약 안전성 검사결과 ‘건시래기’에서 잔류농약이 부적합 돼 관련기관에 즉시 내용을 전파해 유통을 차단했다. ‘건고춧잎’ 등 16건에서는 기준이내의 잔류농약이 검출됐고 95건은 농약이 불검출 됐다. 또한 방사능(18건) 및 표백제(13건)등의 유해물질 검사는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익환 구월농산물검사소장은 “맞벌이, 1인가구 증가와 다이어트 열풍으로 저열량 영양간식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안정적인 대량원료 공급이 어려운 국내산 재료에 비해 수입산 건조

독일 친환경·유기농 시장 지속 성장..."한국, 가공제품으로 공략 시장성 충분"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독일인들의 건강한 먹거리와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면서 관련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유기농 유통채널 및 전문전시회 등 시장진입 기회의 폭이 넓은 가운데 한국은 가공제품 등으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AMI(농업시장정보협회, Agrarmarkt Informations-Gesellschaft) 2015년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독일의 유기농식품 1인당 1년치 평균 구매액은 105.9유로로 세계 8위를 차지했다. 독입 기업 약 4만여개가 친환경·유기농 기준을 따르고 있으며, 독일인 41%는 가능하면 항상 친환경·유기농 제품을 구매하려고 한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특히 독일인 90%는 유전자 조작 제품은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시장분석 전문기관인 GfK는 지난해 전체 식품 매출 중 유기농 식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5.3%로 그리 높지 않으나 지난 5년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작년 독일 유기농 식품 매출 총액은 94억8000만 유로로 전년(86억2000만 유로) 대비9.97% 증가했다. 앞으로 성장 가능성도 높다. 통계전문기관인 Statista가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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