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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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세계인삼엑스포,충남이통장연합회와 업무협약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위원장 이동필)는 지난 21일 전국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지부장 남창희)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엑스포조직위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이동필 조직위원장, 남창희 전국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장, 14개 시군 지회장 및 사무국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이통장연합회 차원에서 각 지역 홍보, 전국 이통장연합회 가족들의 엑스포 관람 및 입장권 구매 협조, 엑스포 자원봉사 지원 등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청남도는 물론, 전국 각 지역의 이통장연합회 가족에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이통장연합회의 폭넓은 조직력을 통해 엑스포를 전국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통장 연합회 남창희 충남지부장은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엑스포에 함께 힘을 보태기 위해 단순히 협약을 맺는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자”며 소감을 밝혔다. 이동필 조직위원장은 “지역에서 이통장의 역할이 매우 크다. 전 세계인들이 찾는 인삼엑스포라는 큰 행사를 앞두고 이통장들이 홍보에 앞장서 주심

코스트코 프랑스 진출, 식품 유통시장 ‘바이오·다채널’ 변화 이끄나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미국 초대형 식료품 유통기업인 코스트코가 프랑스에 진출하면서 식료품 유통시장 판도 변화를 이끌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코트라 프랑스 파리무역관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프랑스 시장 진출 타당성 조사 후 8년 만에 1만2000㎡ 규모의 매장을 열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1990년대 독일 기업 진출 이래 프랑스 내 첫 진출 사례다. 이번 첫 매장을 여는 곳은 파리에서 약 20km 떨어져 있는 에손느(Essonne)지역이며, 5000만 유로가 투입될 예정이다. 코스트코는 전세계 1위 식품 유통업체인 미국의 월마트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1065억 유로, 전세계에 732개 클럽형 창고를 보유하고 있다. 코스트코는 이번 프랑스 첫 매장 진출을 시작으로 향후 10년간 15개 하이퍼마켓으로 프랑스 시장에 확대 진출하는 것이 목표이며, 그 중 4~6개는 파리 인근에 오픈할 계획을 밝혔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평균 10~15%,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다만 연 36유로라는 회원가입비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지만, 프랑스 소비자들이 쇼핑을 하기 위해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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