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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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20대 국정감사 우수의원] 김현권 의원, 날카로운 질의 꼼꼼한 분석력 돋보여

[푸드투데이 = 황인선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이 푸드투데이, 문화투데이 선정 '2016 20대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됐다. 김현권 의원은 이번 20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 쌀 값 폭락에 대한 대책, GMO문제 제기와 대안 제시, 세월호 인양과정에서의 문제점, 한진해운 사태로 인한 해운물류 위기 등 문제점을 밝혀내는 데에 집중했다. 특히 농식품부의 미르재단 개입문제를 집중 추궁하고 한국마사회가 정유라 승마훈련지원 특혜를 제기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마사회 현명관 회장의 답변이 위증으로 드러나 위증죄로 고발하는 것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김 의원은 "한가지 문제를 다루더라도 깊이 있게 다뤄야한다. 그 속에서 본질적인 문제들을 드러내야 된다는 각오로 국감에 임했다"며 "그래야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바꿔나갈 것인가 그리고 제도화해서 장기적으로 다른 부분과 연결시킬것인가 모든 것을 독립적으로만 보고 가면 전체적인게 흐트러진다"고 말했다. 그는 "전체적으로 농업이 가야할 방향을 잡고 하나 하나 깊게, 다른 부분과 연계시켜서 추진하는것 이런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런 의미에서 뭐하나를 하더라도 뿌리를 뽑자 그


함양군, '전통시장 활성화' 어린이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푸드투데이=김보연 기자] 경상남도 함양군(임창호 군수)은 8일, 7세 어린이 130여명이 지리산함양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체험을 하며 지역사랑 실천했다고 밝혔다. 지리산함양시장은 미래 고객인,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을 친숙하게 접하게 하고자 지난 6~7일 전통시장 장보기체험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린이들은 추운 날씨에도 상인회에서 지정한 구매목록표를 들고 장보기에 나섰다. 신이 난 어린이들은 미리 지급받은 1인당 5,000원권 상품권과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 내 약국과 상인들이 운영하는 매장을 찾아 사야할 물건이 있는지 묻고 물건을 사는 꼼꼼함을 보였다. 장보기를 마친 한 어린이는 “할머니들이 시장에서 물건 파는 거 보면서 우리 할머니 생각도 나고, 아주머니가 따뜻한 어묵국물을 줘서 따뜻하고 맛있게 먹었다”며 “다음에도 엄마아빠와 함께 자주 와서 물건도 많이 사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미래고객 어린이들이 자신이 살고있는 고장을 사랑하고 시장을 친숙하게 접하게 하고자 장보기 체험을 기획했다”며 “상인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전통시장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줘 시장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활짝 웃었다.

안성시, AI 참여자 · 피해 주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무료 전문 상담 [푸드투데이=김보연 기자] 경기도 안성시(황은성 시장) 보건소에선 AI 피해지역 주민 및 살처분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관리를 위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전수 조사와 무료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밝혔다. 쉽게 놀라고, 불란해하며, 잠이 잘 안오며, 짜증이 늘고, 집중이 안되고, 사건(살처분)과 관련된 생각이나 느낌을 피하려는 회피반응이 나타나 한달 이상 지속되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돼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받아서 완치해야 한다. 이에 안성시 보건소에선 살처분 참여자 및 피해 농장 주민 등을 대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에 대한 선별검사 전수조사를 실시해 고위험군으로 판정되면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의뢰하여 전문적인 상담 및 사례관리를 하고, 전문가 상담결과 증상이 심한 유증상자는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전문 진료 및 치료를 제공하기 했다. 또 정신건강문제 해결과 서비스제공을 위해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정신건강상담 및 사례관리 접수 창구를 운영(678-5361, 5365)하며, 상담전화 1577-0199를 통해 24시간 전문요원이 정신건강에 대해 상담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스트레스 장애 선별검사와 더불어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피해 농장 주민 및 살처


‘강원나물밥’, 간편한 냉동밥 출시...반찬없이 한끼 해결 [푸드투데이=김보연 기자]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박흥규)은 7일, 압구정 현대백화점 본점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강원나물밥’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간편식(냉동밥)으로 탄생시켜 도지사를 비롯한 협력업체 등이 참석해 출시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강원나물밥’은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강원도 대표먹거리 개발육성 계획에 따라 개발했고, 대표음식 글로벌화를 위해 간편식으로 냉동밥을 개발하게 됐다. 국내 냉동밥 시장규모 400억원으로 매년 50% 성장추세에 있는 점을 감안해 이번 냉동밥 시장 진출은 냉동밥 시장 확대에 따른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중요한 초석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탄생한 ‘강원나물밥’은 냉동밥 형태로 제조돼 있어 가열만 하면 되고, 반찬이 필요없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햇반’ 등 즉석밥과 차별성을 갖는다. 제조 판매 회사에 의하면, ‘강원나물밥’은 다른 제품과 달리 감자가 들어 있으며 4가지 나물이 15% 함유돼 있어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냉동밥과 비교했을 때, 나물의 향과 맛이 좋아 차별성이 뚜렷하고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기존 제품들에 비해 맛이 좋다는 소비자들 반응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