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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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 눈에 '쏙' 당뇨바이오 미니산업박람회 개막

[푸드투데이 = 최윤해기자] 당뇨바이오 도시 충북 충주시(시장 조길형)가 22일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당뇨바이오 미니산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당뇨바이오 미니산업박람회는 28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당뇨병 진단부터 예방, 치유와 관련된 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지난 2015년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선포 후 올해 처음으로 관련 산업 박람회를 마련해 크게 의료산업관과 체험힐링관, 건강식품관 3개 전시체험관으로 구성했다.아울러 박람회에는 총 55개 의료·뷰티·식품기업이 참여해 아이센스, 아이지엠, SD바이오센서 등 국내 대표적인 당뇨 관련 의료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또 건국대학교, 세명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에서도 함께 참가하고 산·학·연·관 협력네트워크를 다진다.시에서는 ‘당뇨교육 동행’, ‘당뇨바이오산업 컨퍼런스’, ‘푸드닥터 건강강의’, ‘제1회 전국당뇨음식경연대회’, ‘뷰티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당뇨에 관한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어린이들을 위해 초중고 학생들이 꾸민 ‘건강한 식습관 갖기’ 포스터 전시회, 바이오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이동과학실험실 등도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글로벌 트렌드] 한국산 음료수 찾는 이탈리아 소비자...500배 성장률 기록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탈리아 음료수 시장에서의 한국산 음료수 돌풍이 무섭다. 무려 500배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22일 코트라에 따르면 최근 이탈리아인들의 음료수 총 소비량은 감소세이나 음료수 수입량은 지난 10년간 33.6%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이탈리아 수입 음료수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수입국 다양화 추세로 한국을 비롯한 대만·중국·베트남산의 아시아 음료수 수입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이탈리아 수입 음료수 시장은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벨기에, 헝가리, 폴란드, 영국, 슬로베니아, 몰타 등 상위 10개국의 수입액이 전체의 89.7%를 차지할 정도로 편중돼 있다. 오스트리아로 90년대 말 이탈리아 수입 음료수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었으나 현재 점차 비중이 축소돼 30%대를 유지하고 있다. 아시아 국가들로부터 수입액은 아직 시장 내 비중은 작지만 꾸준히 증가를 보이고 있는데 특히 한국산 음료수 수입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한국산 음료수 수입은 수입이 시작된 2002년 수입량 1톤, 수입액 1340유로에 불과했으나 2016년 수입량 690톤, 수입액 66만9000유로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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