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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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시장, "서산시, 가뭄·부실 간척공사 피해 가장 심해"

[푸드투데이 = 최윤해기자]가뭄과 염해로 충남 서산시 간척지 B지구의 모들이 타죽어 들어가고 있다. 24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충남4H연합회원들은 직접 이앙기 10여대를 가져와 모내기 작업에 나섰다. 이 시장은 "충남 서북부에서 가뭄과 부실한 간척공사로 인한 염해로 가장 피해가 심한 곳이 서산시"라며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위해서라도모내기 작업 현장은 당연히 함께 해야 할 자리"라고 강조했다. 그는"한 평생을 농사로 살아가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예비 모자리도 준비했으며 정부에는 서산시를가뭄 특별 재난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다를 막아 조성한 간척지는 비가 안오면 염기가 올라 물이 있어도 모가 모두 말라 죽는 상황이 온다"고 거듭 강조했다. 현재 서산시 간척지의 면적은 총 1만 5000㏊이며 이 중 60~70%가 1차 이양이 완료 됐으나 많은 부분이 고사돼 재이양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가뭄피해 농민들은 이번 2차 모내기 작업이 비가오지 않아 다시 또 실패로 돌아가면 절망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이에 충남4H본부는 농민들이 조속히 가뭄피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전 회원들의 역량을 결집, 가뭄에 어려움을 겪고 있

빙그레·롯데·해태 베트남서 선방… 점유율 60% 증가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베트남 빙과시장이 해마다 급성장 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아이스크림 점유율이 전년 대비 60% 증가했다. 베트남 현지에서 빙그레', '롯데', '해태' 등 브랜드 아이스크림이 판매 상승을 견인했다. 특히 빙그레의 '붕어싸만코'는 한국 아이스크림 판매량 1위를 기록, 도시뿐만 아니라 베트남 시골의 작은 식료품 가게에도 모두 진열돼 있을 정도로 베트남 전 국민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코트라 베트남 하노이무역관에 따르면, 최근 4년간 베트남 아이스크림 매출은 60% 증가했다. 한여름 낮 최고기온이 섭씨 40도를 넘길 정도로 뜨거운 베트남에서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빙과류 소비가 꾸준히 늘고있는 추세다. 유로모니터 조사결과 지난해 기준 베트남의 아이스크림 시장의 전체 규모는 1억2000만 달러에 달했다. 이런 추이가 계속된다면 베트남 아이스크림 시장은 2021년까지 40%이상 성장해 1억6000만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 아이스크림 시장은 대부분 현지 기업이 장악하고 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작년 기준 베트남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현지 기업 점유율은 60%를 넘는다. 시장점유율 상위 5개 브랜드는 K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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